글쓴이:불효자         [참고] 1월 16일부터 음원에 관한 저작권법 시행         조회수:481

http://www.kapp.or.kr/

저작권법 개정안 - 음원의 전송권에 대해 (2005년 1월 16일부터)  

저작권법이 2004.10.16.(법률 제07233호) 개정되었고, 시행은 부칙에 의하여 2005.01.16.부터 시행이 됩니다.

◇개정이유 및 주요내용

실연자(實演者)및 음반제작자에게 그의 실연 및 음반에 대한 전송권을 부여함으로써 인터넷 등을 활용한 실연 및 음반의 이용에 대한 권리를 명확히 하려는 취지에서 개정되었고 개정(신설)된 법률 조문을 살펴보면

○제64조의2 (전송권) 실연자는 그의 실연을 전송할 권리를 가진다.

[본조신설 2004.10.16]
○제67조의3 (전송권) 음반제작자는 그의 음반을 전송할 권리를 가진다.

[본조신설 2004.10.16]
○부칙 : 이 법은 공포 후 3월이 경과한 날(2005.01.16)부터 시행한다.

○ “전송권”에 대하여 알아보면
권법 제2조 (정의) 9의2. 傳送(전송) : 일반공중이 개별적으로 선택한 시간과 장소에서 수신하거나 이용할 수 있도록 저작물을 무선 또는 유선통신의 방법에 의하여 송신하거나 이용에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 2005.01.16.부터는 “카페" "블로그"에 올리는 게시물 등에 일체의 배경음악은 사용이 불가능하며, 법을 지키지 않아 고발조치를 당하게 되면 변명할 수도 없고 불이익을 감수할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일반적인 사이트의 음악링크에 대한 별도의 유권해석이 없는 경우 2005.01.16 부터는 모든 게시물에 배경음악이 있을 경우 그에 대한 책임은 게시자 본인이 감당하셔야 합니다. 또한 개정법 시행(2005.01.16.) 이전에 올려진 게시판의 모든 음악도 그 대상입니다.



* 실례

1. 어떤 음악 파일이 단속 대상인가?

MP3, WMA 등 파일 포맷 및 스트리밍 등 방식을 떠나 모든 음악관련 물(모든 종류의 노래, 외국곡, 경음악, 뮤직 비디오 등)에는 저작권이 있습니다. 저작권 허가를 득하지 않은 모든 음악물이 단속 대상입니다.

2. 저작권 침해에 대해 저작권 단체에서 단속을 한다고 들었는데 어떤 종류의 음악이 단속이 되는가?

클래식, 가요, 팝, 민요 국악 등 모든 종류의 노래, 외국 곡, 뮤직 비디오, 가사 등 모든 음악물이 단속 대상입니다. 클래식이나 민요같이 곡이 오래되어 저작권 시효가 만료된 곡이라 할지라도 그 곡을 다시 오늘날에 듣기 위해서는 그 곡을 다시 연주, 기획하는 등의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작사, 작곡에 대한 저작권은 소멸하였더라도, 저작 인접권(명창, 연주자, 기획자, 제작자) 문제가 남아있게 되고 저작인접권단체의 허가를 또한 득하셔야 합니다. 어떤 가수의 팬클럽의 경우에도 가수나 그 가수의 기획사의 허가를 받았더라도 이 곡을 작사, 작곡을 한 한국저작권협?등의 허가를 다시 득하셔야 합니다.

3. 음악저작물을 어느정도 무단사용할 경우 저작권침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어느 정도라는 규정은 없지만 제3자가 무슨 곡인지 인지할 정도의 범위(양)를 무단 사용했을 경우 저작권을 침해 했다고 합니다.

4. 소리바다에서 다운받은 음악을 asf나 wma로 변환하여 개인홈페이지에 올리고 방문자들이 감상할수 있게(스트리밍)하는 것도 음악저작권법에 걸리는지?

요즘 p2p 프로그램인 소리바다 때문에 난리죠. 그만큼 음악을 공유하면, 음악 앨범을 사질 않아서, 일텐데요. mp3 파일이 소리바다에서 난 것이라면 당연히 불법이지만, 그것을 공유하는 것 역시 불법입니다.

5. 음악을 불법으로 이용하다가 저작권위반 혐의로 형사고발 및 민사상 손해배상소송을 당했습니다. 저작권 위반의 경우 형벌은 무엇이고 민사상으로 어느 정도를 손해배상해야 합니까?

저작권법 제97조의5항 (권리의 침해죄)에서는 “저작재산권 그밖의 이 법에 의하여 보호되는 재산적 권리를 복제, 공연, 전시, 전송, 배포, 2차적 저작물 작성의 방법으로 침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거나 이를 병과할 수 있다.” 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민사상 손해배상액으로는 저작권법 제93조(손해배상의 청구)에 다음과 같이 규정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저작권법 제94조(부정복제물의 부수등 추정)에는 저작재산권자의 허락없이 저작물을 복제한 때에 그 부정복제물의 부수등을 산정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다음과 같이 이를 추정한다. “출판물: 5,000부, 음반: 1만매” 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6. 저작권위반 혐의로 단속을 받았을 때 통보를 해주고 이 통보 때 저작권위반 음악파일을 지우면 된다고 하는데 맞는 말인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현재에도 저작권을 가진 단체나 기관에서 계속 길거리 단속뿐만 아니라 인터넷(온라인)상에서의 광범위한 침해에 대해서도 모니터링과 단속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현재에는 저작권위반이 경미한 침해일 경우에는 네티즌들을 계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통보하고 형사고발조치 및 민사상 손해배상을 청구하지 않고 있으나,

- 침해정도가 광범위하거나
- 또는 상업적 목적으로 운영하거나
- 차후에도 저작권 침해를 계속하거나, 침해가능성이 높을 경우에는 바로 형사고발 및 민사상 손해배상청구가 들어가고 있습니다.

7. 구입한 CD 음악을 mp3로 변환하여 카페에 올리는 것도 불법인가요?

구입한 CD 음악을 mp3로 변환하는 것은 원저작물을 가공하여 2차 저작물로 만드는 것입니다. 이 때 아무리 CD에 대한 대가를 지불하고 구입하였다고 하더라도 원저작자의 동의가 없는 상태에서 CD를 변환하여 복제, 전송하는 것은 불법으로 간주됩니다. 즉, 구입한 CD라도 복제, 전송에 대한 원저작자의 동의가 없었다면 불법입니다.

8. 카페나 동호회 사이트에서 다른 홈페이지에 있는 음악을 링크를 하는 것은 괜찮은가?

현행법상 사이트로부터 파일을 링크하는 것도 불법입니다. 합법적인 유료 사이트의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하더라도 그 사이트로부터 파일을 무단으로 링크하여 사용 할 수 없습니다. 저작권자(단체)에서 그 사이트에 저작권허가를 주었을 때는 그 서버안에서 자기의 회원들을 위해서만 사용하라는 허가를 준 것입니다. 또한 음반CD를 하나 사서 듣는 경우에도 이 음반을 개인적으로 사용하라고 허가를 받는 것이지 이를 상업적으로 이용하거나 온라인상에서 남들이 들을 수 있도록 하는 등의 행위는 저작권 사전 승인 받아야 합니다

9. 외국팝이나 클래식은 국내가요가 아니기 때문에 공유해도 좋다고들 하는데 이 말이 맞는가?

POP같은 외국음악은 문제가 없다는 소문이 돌고 있지만 현재 POP과 관련해서 외국직배사(유니버설뮤직, EMI코리아, 한국BMG, 소니뮤직, 포니캐년코리아, 락레코드 등)이 현재 한국에 들어와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팝과 관련해서는 이들에게 허가를 득하셔야 합니다. 또한 외국음반사들도 음악저작물 침해에 대한 대응을 할려고 생각중입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저작권 관련 조약에 가입해 있으며 조약국 상호간에는 상호 저작물을 보호해 주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10. 시판중인 레코드를 백화점이나 디스코장에서 마음대로 공연할 수 있는가?

저작권법상 "청중이나 관중으로부터 당해 공연에 대한 반대급부를 받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판매용 음반 또는 판매용 영상저작물을 재생하여 일반공중에게 공연할 수 있다. 다만 대통령령이 정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고 규정하고 있다(법 제26조 제2항).

여기서 대통령령이 정하는 경우란 디스코장, 고고클럽, 카바레 등과 같은 무도유흥음식점과 음악이나 영상저작물의 재생공연을 영업의 주요내용의 일부로 하고 이를 광고하며, 감상할 수 있도록 특별한 설비를 갖춘 경우로서 이러한 곳에서는 반대급부를 받지 아니한다 하더라도 저작자의 허락없이 판매용 음반이나 영상저작물을 공연하면 저작권침해가 된다. 또한 대형백화점에서와 같이 유선방송을 통하여 시판중인 레코드의 음악을 고객에게 서비스하는 경우에는 공연이 아닌 방송이 되므로 음악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

11.음악을 사용하려고 하는데, 저작권 이용허락이란 무엇이며, 어디에서 허락을 받을수 있는가?

- 국내가요의 경우 아래 3 협회의 모두 허가를 얻어야 함

한국음악저작권협회(저작권집중관리단체) 02-3660-0900
한국예술실연자단체연합회(저작권집중관리단체) 02-745-8286/7
음원제작자협회(저작권집중관리단체, 02-02-711-9731/2) 또는 음악출판대리중개회사

- 팝음악 등 외국음악의 경우에는 국내진출한 직배음반사 등 해당곡의 제작사 또는 음악대리중개회사에서 허가를 받아야 함.

                
한심이들        무슨 단체가 이리 많어! 이것들 다 자원봉사 하는 거 맞지? ㅋㅋ
        01/11 22:26:40 코멘트 지우기
                
바부팅이덜        지랄하네.. 저노무 협회 놈덜이 저작권 어쩌고 하면서 소송내는거만 봤지 뭐 이세상이나 인터넷에 도움되는일 하는거는 하나도 본거 없다..        01/12 0:53:27 코멘트 지우기
                
셀로론        개발자들에게 제대로 보상이 안가고 중간에서 삥 뜯기는 거 하고 어쩜 이리 비슷하냐,,, 열심히 창작 활동하면 수입의 대부분이 엉뚱한 단체,기업으로 가버린다.         01/12 8:54:31 코멘트 지우기
                
흐미        아 아침부터 열받내..        01/12 11:38:35 코멘트 지우기
                
moondy2½NK        오늘 소리바다 운영자는 무죄받았던데..         01/12 11:58:59 코멘트 지우기
                
miplus        저 단체에 연락하면 개인과는 협의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소리바다는 운영자가 무죄를 받은거라 16일 이후에 유저 몇명 골라서 고소해버리면 소리바다 사용하는 사람 거의 없겠죠...
Posted by 살찐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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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올드보이 2005.01.12 18:1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휴] 여기 있는 음악파일 모두 삭재해야겠군..

오늘 배워 볼 문장입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Merry : 여러분들은 어렸을적 가슴속에 남아있는 요술공주 세리를 모르신다면 오늘의 해석에 큰 오산의 벽에 부딪치는거죠?? 여기서 메리는 세리의 동생 메린거죠??

christmas : 이것은 많은 사람들이 크리스마스라고 알고 있지만, 그건 그때그때 달라요...
ch 크~~ 한잔 한거죠??
rist 리스트 목록인거죠??
mas 마스 ..마시라는 거죠??
메리가 술 마실 친구들의 목록을 보고 연락해서 '크~~' 하고 한잔 한거죠??

왜 ㅋㅑ~~가 아니냐고 물으신다면..여러분들의 마음속에는 '캬' 하나밖에 모르는 우매함에 빠지게 되는 거죠??
메리는 그날 술마시는 필이 '크'로 간거죠...그건 메리의 맘이니까요....
사람들이 크리스마스와 x-mas가 같다고 생각하는데 그건 오산이죠?? x-mas 술 마실 약속이 없다는 거죠??

&: 술을 마시니까 혀가 꼬인거죠??

happy : 전에 설명했듯이 해피는 개죠?? 여기서는 메리가 술을 먹고 혀가 꼬이면서 개가 된거죠?? 술먹고 여자가 개가되다니 참 쌩뚱맞죠??

new : you(너)라고 발음해야하는데 혀가 꼬여서 '뉴'가된거죠??

year: 이여~~~~ 뭔가를 보고 감탄한거죠??
아마 앞에 멋진 남자가 있었나보죠....왜 남자냐면 메리는 여자이니까요...오늘은 필이 남자로 가네요..
그러나 술이 취해서 혀가 꼬이고 개가 되었는데 멋진 남자만 알아본다면 참 쌩뚱맞죠?? 한마디로 눈에 뵈는게 없는거죠??

오늘의 해석을 종합해보면
요술공주 세리의 동생 메리가 친구목록을 보고 연락해서 친구들과 '크~~' 하고 한잔하면서 술에 취해 혀가 꼬이고 개가되자 '유'라고 발음할것을 '뉴'로 하면서 이여~~하면서 웬 남자를 보고 감탄했다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
------------------------------------------------
쌩뚱 맞~~쬬!~~~~!
Posted by 살찐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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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자연가습

일상/퍼온글 2004. 12. 21. 16:42 |
가습기를 버리고 건조함을 느끼신다는 리디님의 글을 읽고
저도 가습기 비싼 값에 사지는 못하고(여름이면 떨어질거라니까 더 사기가 싫더라구요.ㅋㅋ)
이리저리 방법을 알아보다 발견한 글이예요.

게으름으로 매일해야지 결심만 하고 해본적은 없어요.

===============================================================================
자연을 그대로 이용하면 건강에  엄청 도움이 됩니다.

탈수기에서 나온 빨래는 큰 도움이 안된답니다.

아기용 큰 타올을 물에 적셔 여자힘으로 꼭 짜면 철벅철벅합니다.
그것을 그대로 방에 걸쳐놓아보거가 방바닥에 깔아놓아보세요.
다음과 같은 3가지 현상이 일어납니다.

1. 밤에 걸쳐놓은 철벅철벅한 그 상태일 경우
   습도- 70~80% 전후가 됩니다.
   가습이 전혀 필요없는 상태입니다.
   처치 : 이럴 경우 작은 타올로 바꾸어도 되고 그냥 두어도 됩니다.
  (타올의 물기가 증발되지 않으므로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2. 타올이 굽굽하게 말라갈 때
   습도 : 50% 전후입니다.
   처치 : 가장 적당한 타올 가습기가 됩니다.
            이 타올 그대로 좋지요.

3. 타올이 손자국 날 정도로 빳빳하게 말라갈 때
   습도 : 20~30% 전후입니다.
   처지 : 양동이에 물을 담아 타올 한자락을 양동이 속에 담가놓고
            다른 한자락은 방바닥 또는 의자에 걸쳐놓으세요.
           (밤새 모세관현상으로  양동이에서 타올을 타고 물이 올라오 증발이 됩니다.
            실수로 습도가 높을 경우 이렇게 설치를 해 놓아도 증발이 되는 것이 아니고
            방바닥에 물천지가 되지요. 즉 사람에게 해가 전혀 없습니다.
            자연은 이렇게 위대하답니다.)

이렇게 사용한 타올은 삶아서 빨아서 햇볕에 널면 완벽한 소독도 됩니다.)
  
중요한 결론 : 절대 가습기는 사지 마세요.
                   오히려 병에 걸립니다.
                   우리가 원치 않아도 가습되어 머리도 젖고 벽도 젖고 이불도 젖지요.
                   왜 병이나느나고요? 폐도 젖고 위로도 들어가니 병이 나겠지요?

***-이 상 ***

우리가 문명의 이기를 사용하면 꼭 그 대가를 받는답니다.

엘리뇨 현상이 바로 그것이지요.

제가 처음 외국에서 돌아왔을 때
새로 생긴 강원도 콘도로 놀러갔다가
밤에 잘 수가 없어 밤새 생각해 낸 것이 바로 이 자연 가습기랍니다.
잘 자고 나서 신기해서 돌아와서는 곧 실험을 해 보았더니
역시 제 생각대로였습니다.

제가 일하면서 이 방법을 널리 알려주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있는 가습기도 절대 권하지 않고버리라고 하지요.
그러니 새로 살 이유가 없습니다.
(아~ 부서버라 가습기 장사가 저에에 ...
...........
그래도 서로를 위해서 옳은 말은 꼭 해주어야지요?)

* 이 내용은 제가 나중에 책을 쓰려고 준비하는 자료입니다"
"제 권리를 인정해주세요"


출처 : 82cook.com 자유게시판에서
Posted by 살찐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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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노 하나(雪の華) ----눈의꽃


伸びた影を?道に?べ
길어진 그림자를 길에 드리운 채
(노비타 카게오 호도오니 나라베)

夕闇の中を君と步いてる
땅거미가 진 어둠 속을 그대와 걷고 있었어요.
(유우야미노 나카오 키미토 아루이테루)

手をつないでいつまでもずっと
손을 잡고 언제까지라도 계속
(테오 츠나이데 이츠마데모 즛토)

そばにいれたなら泣けちゃうくらい
옆에 있을 수 있다니 눈물이 날 것만 같아요.
(소바니 이레타나라 나케챠우쿠라이)


風が冷たくなって冬のにおいがした
바람이 차가워지며 겨울 냄새가 났어요.
(카제가 츠메타쿠낫테 후유노 니오이가 시타)

そろそろこの街に君と近づける季節が來る
슬슬 이 거리에 그대와 가까워진 계절이 오네요.
(소로소로 코노마치니 키미토 치카즈케루 키세츠가 쿠루)


今年最初の雪の華を二人寄り添って
올해 첫 눈의 꽃을 둘이 가까이 붙어서
(코토시 사이쇼노 유키노 하나오 후타리 요리솟테)

ながめているこの瞬間に幸せが溢れ出す
바라보고 있는 이 순간, 행복이 넘쳐요.
(나가메테이루 코노 토키니 시아와세가 아후레다스)

甘えとか弱さじゃない ただ君を愛してる
어리광이나 약한 게 아니에요. 그저 그대를 사랑해요.
(아마에토카 요와사쟈나이 타다 키미오 아이시테루)

心からそう思った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했어요.
(코코로카라 소오 오못타)


君がいるとどんなことでも
그대가 있으면 어떤 일이라도
(키미가 이루토 돈나 코토데모)

乘り切れるような氣持ちになってる
극복할 수 있을 듯한 기분이 들어요.
(노리키레루요오나 키모치니 낫테루)

こんな日?がいつまでもきっと
이런 날들이 언제까지라도 반드시
(콘나 히비가 이츠마데모 킷토)

續いてくことを祈っているよ
계속되길 기도하고 있어요.
(츠즈이테쿠 코토오 이놋테이루요)


風が窓を搖らした
바람이 창문을 흔들었어요.
(카제가 마도오 유라시타)

夜は搖り起こして
밤을 흔들어 깨우고
(요루와 유리오코시테)

こんな悲しいことも
이런 슬픈 일도
(콘나 카나시이 코토모)

僕が笑顔へと變えてあげる
내가 미소로 바꿔줄게요.
(보쿠가 에가오에토 카에테 아게루)


舞い落ちてきた雪の華が
흩날리며 내려온 눈의 꽃이
(마이오치테키타 유키노 하나가)

窓の外ずっと降り止むことを
창 밖에 계속 쌓이는 걸
(마도노 소토 즛토 후리야무 코토오)

知らずに僕らの街を染める
모른 채 우리의 거리를 물들여요.
(시라즈니 보쿠라노 마치오 소메루)

誰かのために何かを
누군가를 위해 뭔가를
(다레카노 타메니 나니카오)

したいと思えるのが
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게
(시타이토 오모에루노가)

愛と言うことも知った
사랑이란 것도 알았어요.
(아이토 유우 코토모 싯타)


もし君を失ったと知ったなら
만약 그대를 잃을 줄 알았다면
(모시 키미오 우시낫타토 싯타나라)

星になって君を照らすだろう
별이 되어 그대를 비추었을 텐데.
(호시니 낫테 키미오 테라스다로)

笑顔も淚に濡れてる夜も
웃는 날에도, 눈물에 젖은 밤에도
(에가오모 나미다니 누레테루 요루모)

いつもいつでもそばにいるよ
언제나, 언제까지라도 옆에 있을게요.
(이츠모 이츠데모 소바니 이루요)


今年最初の雪の華を二人寄り添って
올해 첫 눈의 꽃을 둘이 가까이 붙어서
(코토시 사이쇼노 유키노 하나오 후타리 요리솟테)

ながめているこの瞬間に幸せが溢れ出す
바라보고 있는 이 순간, 행복이 넘쳐요.
(나가메테이루 코노 토키니 시아와세가 아후레다스)

甘えとか弱さじゃない
어리광이나 약한 게 아니에요.
(아마에토카 요와사쟈나이)

ただ君とずっとこのまま
그저 그대와 함께 이대로
(타다 키미토 즛토 코노마마)

一緖にいたい素直にそう思える
함께 있고 싶다고, 솔직히 그렇게 생각해요.
(잇쇼니 이타이 스나오니 소오 오모에루)


この街に降り積もってく眞っ白な雪の華
이 거리에 쌓여가는 새하얀 눈의 꽃.
(코노 마치니 후리츠못테쿠 맛시로나 유키노 하나)

二人の胸にそっと思い出を描くよ
두 사람의 가슴에 살며시 추억을 그려요.
(후타리노 무네니 솟토 오모이데오 에가쿠요)

これからも君とずっと
앞으로도 그대와 계속.
(코레카라모 키미토 즛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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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살찐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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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올드보이 2004.12.15 11: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파안]요즘 우리집 주요 관심사와 대화의주&#46080;내용이다.<br />
    소지섭이불쌍하긴 하지만.. 그래두 그남자때문에 눈물까지 흘리는건 좀 넘한거 아닌가??<br />
    나때문에 울어줄 여자는 어디있나... 연말에 [실망]나이한살 더먹으면서 더서럽네.. <br />
    <br />
    그래두 소지섭보단.. 내가~~[파안]

  2. 안여인2 2004.12.24 09:3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도대체 뭐라는겨??

  3. chin 2004.12.30 11:39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한참보다가 가사잃어버렸다.. ㅋㅋ<br />
    글구 못찾것네.. 무ㅕ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회초밥 외..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찬씨 오늘의모델로 자처.


사용자 삽입 이미지


거의 다먹었을때 찍은거라서 생각보단 별루네..



등기 최계장님이 년말인데 직원들과 간단하게 점심모임이나 하자고해서
송년모임을 가졌다.  막상 가보니 간단한 식사는 아니듯....

월평동쪽 뷔페였는데 가격에비해 깔끔하고 맛도 좋았던거 같다..

아쉬운건  먹는데 정신 팔려서 먹음직스러운건 못찌고 다먹을때쯤
카메라가져온게생각나서 급하게 담았다.. ㅠㅠ;;

맛디아 ========================> http://matthia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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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살찐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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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올드보이 2004.12.10 17:2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참 중요한 행운권은 언제 추첨하는겨??[음흉]<!-- <homepage>http://mailmiso.com</homepage> -->

  2. 근땅e 2004.12.10 17:3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다행이네 저는 회 먹덜 몬하니껜 <br />
    <br />
    움트트<br />
    <!-- <homepage>http://okstart.pe.kr</homepage> -->

  3. nettopia 2004.12.13 13:2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방가와아요

  4. 올드보이 2004.12.13 15: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nettopia // 헉?? 누구신지.. 암튼 방가~방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