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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일요일 정출이다.
뜨거운 한여름을 피하고 선선한 가을 오랜만에 정출이다.

그간 보팅하면서 뜻긴 웜과 훅이 넘무 많았다.
아직 초보인지라 채비 손실이 많다.

항상 느끼지만 낚시 채비를 정리 할때면 항상 흥분된다.
마치 어릴적 소풍가기전날 사이다랑 계란과자를 배낭에 챙기는 기분이다.

택배 도착후 물품 확인 하면서 한컷....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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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살찐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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