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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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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부동 버스종점 커피자판기 있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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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시온이라는 카페 들어가보지는 않았다...

솔직히 멀리서볼때보단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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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고목.


아침 일?잠들고서(새벽 5시쯤) 늦게 일어나서 옥천쪽으로 바람이나 쐬이러 인터넷을 뒤지다가 마땅한 곳이 없어서 그냥 일단 나가보기로 했다.
가면서 충무체육관 옆에 있는 황금기사식당(단골집-밥과반찬이 무한정 리필이다)에 들려서 항상먹던 오징어 볶음을 아침겸 점심으로 배를 채우고... 졸음이채 가시지않은 얼굴로 옥천쪽으로 향했다..

오늘이 입동이란다.
차에탄 두여자중 이마에 여드름난 여자가 그런다..
어차피 단풍을 즐기기는 틀린거같고 그냥 드라이브나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몇 년 전까지 자주 다니던 어부동이생각났다..
2차선 도로위를 달리면서 아직은 가을이라는 단어가 늦지는 않다는걸 느끼며..  차에 이리저리치는 낚엽에 가을낭만을 만끽했다.
지난주에는 서버가 몽땅 날아갔었다.
2년 전 디카로 찍었던 사진들,서류양식,블로그 홈페이지,,,등등.. 그걸 복구하느라 너무 많은 시간을 보냈다.
나에게 blog란 뭘까 생각해보면 나를 투영해보는 도구 쯤으로 생각한다. 나를 돌아보는 나에 과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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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살찐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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