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호에서 잡은 깨끗하고 듬직한 배스들로 선별해서 배스를 대전에 가져왔다.
몇마리는 매운탕 좋아하는 용박사님 드리고 나머지는 집에서 직접 칼질을 했다.
포뜨는건 생각보단 어려웠다. 3마리째 잡고나니 손에 익었다.
회 뜨는것 처럼 배스를 떠서 냉장고에 넣었다가 다음날 저녁 매일미소가 요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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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것과 같이 재료는 간단하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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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준비한 배스
냉장고에서 하루 묵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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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를 튀김크기로 알맞게 자르고.,, 반죽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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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겨주면 Ok!!!

정말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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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김가루와 빵가루 두가지로 튀겼는데 오른쪽 빵가루는 색깔이 별루다. 두번 튀기면 더맛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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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담백하고 민물고기 비린내는 전혀 없다.
육질은 튀겼는데도 탄력있고 부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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엮시 이슬이와 함께해야 그림이 나온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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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낚시를 다니면서 한번은 꼭 먹어보구 싶었다.
원래 민물고기는 잘안먹는데 이번에 간단한 튀김을해서 시식을 해본결과 배스는 식용으로도 좋은 물고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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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살찐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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