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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6 12:25

라면 요리의 모든것 읽을거리2009/01/16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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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깻잎 라면

 

 깻잎은 나이가 들수록 좋아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깻잎은 독특한 향 때문에 찾는 사람이 많고 라면이

 

끊기 시작하면 썰어 놓은 깻잎을 넣고 바로 불을

 

끕니다. 깻잎도 휘발성이기 때문에 오래 가열하면

 

독특한 향이 사라지고 색깔도 누렇게 변색합니다.

 

 

 

 계란찜면

 

  준비시간 :10, 조리시간 :6

 

 재료

 

라면1/2, 스프1/2, 당근1/4, 30g, 계란2,

1/2뿌리, 1/2 (100cc)

 

만드는 법

 

 라면은 잘게 부순 뒤에 재료를 준비하는 동안 물에 담가

두었다가 물기를 뺀다.

대파는 잘게 다져 놓는다.

햄은 0.5cm정도의 크기로 썰고 당근도 같은 크기로 썬다.

계란은 대접에 풀은 다음 라면, 스프, , , 당근, 물을 넣고

잘 섞어 준다.(그릇 안쪽에 참기름을 발라주면 잘 눌러

붙지 않는다.)

그릇을 랩으로 잘 씌운 다음 전자레인지에 넣고 6분간 가열한다.

가열이 끝난 뒤에 접시를 그릇에 대고 뒤집어서 담으면 보기

좋은 모양이 된다. 

 

 

 

고급 라면 볶음

 

라면 2(스프는 버리든지 하세요)쇠고기 다진거 약간

마늘. 양파. 설탕. 소금. 후추. 물엿. 참기름.

. 고추장. 케찹. 양배추. . 오뎅.

 

1) 우선 프라이팬에 물을 붓고 끓인다.

2) 고기와 야채를 넣고 익으면 다른곳에 잘 챙겨 놓습니다.

3) 이번엔 라면사리를 넣습니다.

4) 면이 흐느적거리기 전에 모든재료를 일제히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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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6 15:50

숫자로 본 요즘 직장인의 삶 읽을거리2007/03/26 15:5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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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심·기름값`에 울다 `맥주`로 위안 [조인스]
한 달 최소 직장생활 비용 53만원…물가 자꾸 올라 ‘품위 유지’ 빠듯
주요 품목별 변화 분석
이코노미스트 이코노미스트와 한국물가정보의 조사·분석에 따르면 우리나라 샐러리맨들은 하루 최소 1만3282원을 지출한다. 출퇴근 교통비와 점심 식사 값에 하루 한 잔 커피숍에서 커피를 사 먹는다는 것으로 가정했다. 담뱃값이나 기타 잡비를 계산하지 않는 최소 비용이다.

출퇴근 때 지하철을 이용하면(기본 10㎞) 왕복 1600원, 버스를 타면 1800원이다. 우유와 제과점 빵으로 아침식사를 대신한다고 가정하면, 대략 2155원이 든다. 그리고 자판기에서 커피 한 잔을 뽑아 마시고 400원을 지불한다. 점심은 직장인이 즐겨먹는 설렁탕을 대표 메뉴로 책정해 5500원으로 계산했다.

자장면으로 해결할 경우 전국 평균값은 3273원이다. 식사 후 회사 근처 커피숍에서 차를 마실 경우 한 잔에 3527원(전국 평균값)이다. 테이크아웃 커피를 이용할 경우 1700~3500원 정도다. 이 정도의 최소 비용이 1만3282원이다.

이를 한 달 비용으로 계산하면 어떨까. 하루 비용에 지난해 직장인 월평균 근무일수인 22.8일을 곱하면 30만원 정도가 나온다. 여기에 월 평균 음주 횟수(2004년 삼성경제연구소 조사 기준) 5.6회의 비용(16만7672원)을 더해야 한다.

이 비용은 직장인들이 선호하는 대표적인 술인 소주와 맥주값에, 안주는 소주를 마실 때 삼겹살, 맥주를 마실 때는 통닭으로 계산한 것이다.

세 명이 소주를 마실 경우 삼겹살 3인분에 소주 2병을 마신다고 가정했고, 맥주는 통닭 한 마리에 500cc 생맥주 두 잔씩 마시는 것을 기준으로 삼았다. 현재 생삼겹살의 경우 1인분이 평균 7262원, 소주는 3000원이다. 맥주는 500cc 한 잔에 2164원, 통닭은 한 마리에 1만1545원이다.

흡연 비용은 비흡연자를 포함해 월 평균 9갑으로 계산했다. 직장인들이 한 달에 몇 갑을 피우는지에 대한 정확한 통계는 없다. 하지만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가계 수지를 통해 근사치를 찾을 수 있다. 지난해 3분기 가계지출 중 담배 지출은 2만2400원이었다.

2000년에는 평균 1만6100원이었다. 통계청에 따르면 담배 한 갑의 평균 가격은 2325원. 따라서 담배지출 총액을 평균 담뱃값으로 나누면 우리나라 도시 근로자는 월 평균 9.6갑의 담배를 피운다. 우리나라 인구의 25% 정도가 흡연자인 것도 감안했다.

여기에 한 달에 4회 양복을 세탁(1회 비용 6273원)하고, 1회 이발소나 미용실을 찾는다고 했을 때의 가격(1회 1만182원)을 더한다. 직장인이 연간 3회, 다시 말해 월 평균 0.2회 영화관람을 하는 통계치를 적용해 계산하면, 샐러리맨들의 월 평균 지출 비용은 52만8175원이 나온다. 개인별로 라이프스타일의 차이가 크지만 대한민국 남성 직장인의 평균값에 최대한 가깝게 계산한 것이다.

그렇다면 분야별로 샐러리맨 물가지수는 어떤 양상을 보일까.

숫자로 본 요즘 직장인의 삶
■평균 하루에
- 점심값(설렁탕 평균 가격 기준)으로 5500원을 지출한다.
- 커피숍에서 1잔 커피를 평균 3527원에 사 마신다.
- 직장생활을 위해 최소 평균 1만3282원이 있어야 한다.

■평균 한 달에
- 담뱃값으로 2만2400원을 쓴다.
- 담배를 약 9갑 태운다.
- 약 8.6회 술을 마신다.
- 음주비용으로 최소 평균 15만3489원을 지출한다.
- 양복 세탁비(월 4회)로 2만5092원, 커트 이용료(월 1회)로1만182원을 쓴다.
- 월 비정기 최소 필수 지출로 음주, 담배, 양복 세탁 및 이용료에 쓰는 비용은 약22만원이다.
- 직장생활을 하기 위해 최소 평균 약 52만원이 있어야 한다.
- 근무일수는 평균 22.8일이다.
- 월급으로 평균 254만1886원을 받는다.
소주값이 맥주값 상승률보다 높아

퇴근 후 술 한잔. 샐러리맨들이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대표적인 선택이다. 가장 선호하는 상품은 역시 소주와 맥주다. 일반적으로 직장인이 선호하는 술은 소주와 맥주가 7대 3 정도로 나온다. 그렇다면 주류 가격은 그동안 어떻게 변해왔을까. 현재 소주는 소매가격(동네 수퍼마켓 기준)으로 950원(360ml) 정도다.

20여 년 전인 85년에는 337원, 10년 전에는 666원이었다. 이 기간 평균 물가지수보다 더 많이 올랐다. 특히 소주는 맥주값과의 차이를 갈수록 좁히고 있다. 맥주는 95년에 한 병(500㎖)에 1034원 하던 것이 현재는 평균 1290원 정도다. 맥주값은 약 20년 전인 85년에는 638원이었다. 물론 소매점 가격이다.

음식점이나 술집에서 눈에 띄는 것은 소주의 가격 상승폭이 맥주보다 훨씬 크다는 점이다. 70년 대 초를 기준으로 할 때 맥주값은 소주보다 2.8배 정도 비쌌다. 하지만 갈수록 격차가 줄면서 80년에는 1.9배였고, 2000년에는 1.4배 정도로 줄었다. 지난해 말을 기준으로 할 때 맥주는 소주보다 불과 1.36배 정도 비싸다. 굳이 1㎖당 가격으로 따지자면, 맥주는 2.58원이고 소주는 2.63원으로 소주가 더 비싼 술이 됐다.

직장인이 자주 찾는 생맥주의 경우 일반 호프집을 기준으로 하면 500㏄ 한 잔에 85년에는 500원이었고, 10년 뒤 1260원으로 올랐다. 2006년은 2164원이었다.

기름·교통비 크게 올라 ‘출근길 부담’

이번 조사에 따르면 2000년 이후 샐러리맨 물가지수가 일반 소비자 물가보다 높아진 것에는 교통비와 유류비가 크게 작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본지가 선정한 26개 품목 중 2000년 대비 가장 물가지수가 많이 오른 품목 10가지 중 버스·택시비, 경유값 등이 포함돼 있다.

70년 택시 기본요금은 80원이었으나 현재 1900원이다. 약 24배가 늘었다. 시내버스 요금은 70년에 15원이던 것이 현재 800원(교통카드)이다. 50배 상승이다. 특히 2000년 이후 교통료 인상폭이 컸고, 최근에도 인상 논란이 있는 등 갈수록 샐러리맨의 교통비 부담은 늘 것으로 보인다.

유류 역시 많이 올랐다. 국내 5개 정유사 경유 1ℓ를 기준으로 할 때 70년에는 14원, 지난해는 1272원. 단순 산술로만 100배가 넘는 상승이다. 특이한 것은 지난 35년간 경유와 휘발유 가격의 등락폭이 비슷했으나, 2000년 이후 경유 가격 상승률이 휘발유보다 크게 높아졌다.

기름값 폭등은 직장인들의 교통 수단 이용에도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직장인에 한정해 조사한 것은 아니지만, 서울시 교통 분담률 통계에 따르면 지난 2004년까지만 해도 승용차 통행 비율이 버스보다 앞섰지만, 2005년부터 역전 현상(승용차: 26.3%, 버스: 27.5%)이 일어났다.

‘등심이 기가 막혀’…2000년 대비 2배 올라

직장인들이 점심식사 또는 저녁 회식 때 찾는 먹거리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쇠고기 등심 가격이다. 등심은 샐러리맨 물가품목 26개 중 2000년 대비 가장 많이 오른 품목이다. 2000년을 물가지수 100으로 했을 때 2006년 등심은 지수 221.7로 압도적인 1위다.

3위는 삼겹살로 지수 184.4다. 등심 가격의 변화를 보면, 특히 2000년 이후 가파르게 오른 것을 알 수 있다. 한우 2등급 1근(600g)을 기준으로 했을 때 70년 가격은 500원. 이때 삼겹살1근( 600g) 가격은 260원이다. 이는 정육점 판매 가격이다.

80년대 들어와서는 삼겹살이 등심보다 많이 올랐다. 이때 등심가격은 3120원, 삼겹살은 1889원이었다. 하지만 2000년에 1만6013원이던 등심 가격은 지난해 무려 3만5506원으로 껑충 올랐다. 삼겹살은 2000년 3930원에서 지난해 7262원이었다. 세계에서 쇠고기 값이 가장 비싸다는 오명이 그대로 반영된 수치다.

대표적 맥주 안주인 오징어와 땅콩의 경우 조사 품목 가운데, 인상률 3위에 올라 눈길을 끈다. 1kg을 기준으로 지난해 땅콩 가격은 1만2076원. 1990년에는 3453원, 20년 전에는 250원이었다.

직장인들의 대표적 점심식사 먹거리인 설렁탕·냉면·자장면의 경우, 35년 전과 비교하면 설렁탕이 가장 많이 올랐다. 설렁탕은 70년 97원으로 냉면(150원)보다 쌌지만 2000년 이후 가격이 역전돼 지난해 설렁탕의 전국 평균 가격은 5500원, 냉면은 5364원이었다.

냉면이 37배 오른 사이 설렁탕은 57배나 폭등했다. 이제는 흔한 음식이 된 자장면의 경우 70년과 80년에 각각 60원, 400원이었다. 지난해 평균가는 3527원이다. 식사 후 즐기는 커피숍의 커피값은 70년 50원에서 35년이 지난 지난해 70배가 오른 3527원이었다.

이용료는 유일하게 ‘인하’

샐러리맨 물가지수 중 가장 낮은 상승률을 보인 품목이다. 남성 직장인이 중급 이발소에서 커트하는 것을 기준으로 하면, 이용료는 2000년에 1만1333원 하던 것이 지난해에는 오히려 평균 9273원으로 떨어졌다. 이용료는 70년대부터 꾸준한 상승률을 보이다가 2000년 이후 정체 또는 하락했다.

이는 저가 남성 전용 미용실이 대거 등장한 것이 주요인으로 분석된다. 목욕료 역시 2000년 이후 소폭 상승하는 데 그쳤다. 때문에 이용료의 경우, 2000년을 샐러리맨 물가지수 100으로 했을 때 이번 조사 품목 26개 중 쌀과 함께 지수가 떨어진(88.1) 품목으로 조사됐다.

인구 3명 중 1명은 월급쟁이

우리나라 총 인구 중 월급을 받는 근로자인 샐러리맨은 2006년 12월 현재 1357만7000명이다. 열 명 중 세 명 정도가 월급쟁이인 셈이다.

통계청 고용복지통계과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임금근로자(Wage & Sallery Workers) 수는 1572만1000명이다. 여기서 일용 근로자를 제외한 상시근로자(임시 근로자 포함)는 1357만7000명이다. 흔히 샐러리맨은 상시근로자를 말한다. 이 중 임시 근로자는 523만4000명으로 샐러리맨의 40% 수준이다.

주 5일제 영향으로 근무 일수도 줄어 2006년 평균 근로일수는 22.8일이다. 시간으로는 192.2시간을 근무하며, 이 중 초과 근로시간을 제외한 정상 근로시간은 175.1시간이다. 물론 업종마다 차이는 있다. 통신업, 금융·보험업, 부동산·임대업, 오락·문화 및 스포츠 관련 서비스업, 숙박 및 음식점업 등은 오히려 근로일 수가 늘었다.

그렇다면 소득은 어떨까? 지난해 1~9월을 기준으로 5인 이상 전 산업 사업체의 상용근로자의 경우 1인당 월평균 임금총액은 248만2000원이었다. 2005년에 비하면 5.3% 정도 늘었는데, 이 사이 소비자 물가가 2.4% 올라 실질 임금 인상률은 2.8% 정도다. 산업별로 보면, 전 산업 평균 월급을 넘는 업종은 전기·가스 및 수도사업, 금융 및 보험, 통신, 교육서비스업 등이다.

최상위 임금 수준을 보인 전기·가스 및 수도사업 업종의 경우 지난해 평균 월급은 410만7000원으로 최하위인 ‘숙박 및 음식점업’ 159만8000원보다 무려 250만9000원의 격차가 났다. 우리나라 샐러리맨이 부양하는 가족 수는 꾸준히 줄고 있다. 1965년에는 5.56명이 한 가구를 꾸렸지만 1990년 이후 네 명 이하로 떨어지기 시작해 2005년에는 3.42명까지 줄었다.


이러다 유리지갑 깨질라

공공요금 인상은 샐러리맨들의 유리지갑을 더 초라하게 만드는 주요인이다. 올해도 공공요금 인상이 줄을 서 기다리고 있다. 서울시의 경우 최근 대중교통요금 인상안이 시의회를 통과해 3월 말이나 4월 초에 시행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지하철·버스 기본요금(교통카드 기준)이 800원에서 900원(현금 900원에서 1000원)으로 오른다. 지하철도 기본 12㎞에 6㎞가 추가될 때마다 100원씩 더 붙는 현행 요금에서 기본 10㎞에 추가 5㎞(100원)로 단축될 것으로 보여 부담은 더 늘게 됐다. 상수도 요금, 전기요금 등도 지방자치단체별로 인상을 준비하고 있다.

대학등록금과 입시 학원비도 큰 폭으로 올랐다. 올해 서울 소재 주요 대학의 등록금 인상률은 6~10%. 지난해 전체 소비자 물가가 2.2% 오른 것에 비하면 부담스러운 인상률이다.

지난해에도 공공요금은 분야를 가릴 것 없이 대폭 올랐었다. 도시가스비만 전년도 대비 4% 내렸을 뿐 대부분 공공요금이 물가보다 많이 올랐다. 버스와 지하철은 12.5%가 인상됐고, 철도요금은 경부선을 기준으로 KTX가 7.4%, 새마을호가 7.9% 올랐다.

직장 건강보험료는 지난해에 전년 대비 4.48%(본인부담 2.25%) 올라갔고, 올해도 4.77%(본인부담 2.385%) 인상됐다. 물값의 경우 올해 경기도 용인시가 22%, 평택시의 경우 24% 올랐다.


바쁜 샐러리맨, 교통범칙금도 ‘무서워’

직장인은 바쁘다. 때문에 외근, 출장 등으로 운전을 많이 하는 직장인이라면 교통범칙금이 여간 신경 쓰이는 것이 아니다. 흔히 ‘버리는 돈보다 더 아깝다’는 교통범칙금은 그동안 얼마나 변했을까?

‘신호 또는 지시위반’의 경우(승용차 기준) 1973년부터 77년까지는 2000원의 과태료를 냈다. 그러다가 82년 3만원으로 올라 95년까지 유지되다가 이후 6만원으로 올랐다. 고객 회사 앞 도로에 잠깐 주차를 해놨다가 ‘딱지’를 떼이면 73년에는 2000원을 내다 79년에 1만원으로 올랐고, 82년에 1만5000원으로 오른 후 현재는 4만원이다.

약속 시간에 늦을 것 같아 20㎞를 초과해 속도위반을 하면 현재 6만원의 범칙금이 나온다. 92년에는 3만원, 70년대에는 4000~2만원이었다. 길을 잘못 들어서 회전(U턴)을 불법으로 할 경우 73~77년 2000원, 77~79년 5000원, 82~92년 1만5000원 등으로 오르다 현재는 6만원이다.

예전에는 없다가 2001년부터 새로 생긴 범칙금도 있다. 운전 중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것이다. 도로 위에서 고객이나 직장에서 급한 전화가 오면 안 받을 수 없다. 이때 경찰에 적발되면 범칙금 6만원이 부과된다.



김태윤 기자[pin2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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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요리(양념구이,버터구이,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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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 양념구이]

*재 료:
배스 … 1마리
소금 … 약간
고추장 … 1큰술
설탕 … 1/2큰술
다진파 … 1작은술
다진마늘 … 1/2작은술
깨소금 … 1작은술
참기름 … 1작은술
물 … 약간
유장
간장 … 1작은술
식용유 … 1큰술

*만 드 는 방 법

1. 마늘 파는 곱게 다진다.
2. 생선은 비늘을 긁고 배를 가르지 말고 아가미쪽에서 나무젓가락을 넣어 내장을 빼낸다음 생선양쪽에 2cm 간격으로 칼집을 어슷하게 3번 넣어 소금 약간을 부려두었다가 물기를 닦는다.
3. 유장을 만들어서 생선을 골고루 발라서 재워 놓는다.
4. 석쇠를 뜨겁게 하여 유장에 재운 생선을 얹어서 굽다가 반쯤 익으면 고추장양념장을 2∼3번 바르면서 불을 줄여 속까지 익도록 굽는다.

============================================================

[배스 버터구이]

*재 료:
배스 … 1마리
버터 … 100g
밀가루 … 50g
레몬 … 1/2개
파슬리 … 30g
소금 … 소량
후추 … 소량

*만 드 는 방 법

1. 생선은 비늘을 긁고 내장을 제거한 후 깨끗이 씻고 면보로 물기를 제거하여 놓는다.
2. 포 뜬 생선은 껍질을 벗기고 소금 후추를 뿌리고 밀가루를 가볍게 묻힌다.
3. 팬에 버터를 녹이고 생선을 지진다 (앞 뒤로 노릇노릇하게 익혀 놓는다).
4. 팬에 버터, 소금, 후추, 레몬즙, 파슬리가루를 넣고 소스를 만들어 위에 뿌려 낸다.
5. 파슬리와 레몬으로 장식하고 파슬리가루를 뿌려 낸다.

=======================================================

[배스 조림]

*재 료:
배스 … 5마리
무 … 100g
양파 … 1개
애호박 … 100g
대파 … 1대
풋고추 … 2개
다홍고추 … 1개

양념장
고춧가루 1/2컵, 간장 1/4큰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1큰술,
다진파 2큰술, 다진마늘 2큰술,
후추 약간, 고추장 1큰술, 된장 1큰술
멸치국물 적당량

*만 드 는 방 법

1. 20cm 정도 되는 걸로 준비하여 내장과 대가리를 제거한다. 깨끗이 씻은 후 2등분정도 하여 놓는다. (대가리는 흑냄새 때문에 잘 사용하지 않음).
2. 무는 4cm×5cm×0.3cm 크기로 나박 썰어 놓는다.
3. 양파는 폭1cm 정도의 크기로 잘라 놓는다.
4. 애호박은 반원형으로 잘라 놓는다.
5. 대파는 5cm 정도의 크기로 잘라 놓은다.
6. 풋고추, 다홍고추는 05.cm 정도의 크기로 어슷어슷 썰어 놓는다.
7. 분량의 재료를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 놓는다.
8. 조림 냄비에 모든 재료를 넣고 배스를 가운데 얹고 양념장을 가운데 놓고 멸치국물을 자작하게 붓고 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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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4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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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어버터구이
1. 재 료
송어 5쪽, 레몬주스 1개, 밀가루 40g, 정제버터 40g, 레몬주스 30ml, 파슬리 15g, 버터 100g, 소금, 후추

2.만들기
1. 손질한 송어에 소금가 후추, 레몬주스 1개분의 양을 뿌리고 밀가루를 묻히세요.
2. 랜에 정제된 버터를 넣고 은근한 열에서 엷은 갈색이 나도록 구워 내세요.
3. 팬에 버터를 넣고 열을 가하여 엷은 색이 나도록 한다음 레몬주스와 파슬리 다진 것을 넣어 소스를 만들어 구워 낸 송어 위에 뿌려 주세요.

■ 송어 불고기
- 슈펴에 가시면 돼지 불고기 양념 있죠.

그것을 구입 하고 고기는 주방용 종이티슈로 몇번 딱아 내고 깨끗하게 한후 칼집
을 넣고 5cm 간격으로, 그런후 양념을 바르고 호일에 싸세요
그런후 오븐이나 숯불에 구워 드세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 합니다.

■ 송어매운탕
- 무우, 콩나물에 밑에깔고 고추장 3숟갈, 고춧가루1숟갈넣고 한번 물이 끓으면
송어를 넣습니다.(사전에 또막을 내어 두세요)
그런후 끓으면 불을 줄이고 5~10분 끓이세요. 약한불에 그런면서 위에 뜨는
거품은 걷어 내세요.
국물이 더욱 얼컨하고, 시원합니다.
그런후 마늘 1숟갈, 후추, 소금으로 간을 하면서 미나리, 쑥갓, 대파, 풋고추, 홍
고추를 넣고 한번 센불에 끓여 내려 드시면 됩니다.

■ 송어조림
일단 송어를 깨끗이 손질한후에 깻잎, 생강, 무우, 파, 마늘등을 적당하게 넣고 간장을 부어 약한 불에 졸여 냅니다. 밥 반찬으로 아주 좋습니다.


■ 송어 양념구이
송어를 역시 깨끗이 손질합니다. 역시 칼집을 내고 큰 그릇에 간장과 생강, 마늘, 파등을 넣고 레몬 반개정도를 손으로 짜서 즙을 넣습니다. 포도주가 있으신분들은 포도주를 조금 넣으셔도 되고 아니면 정종을 조금 넣습니다. 여기에 송어를 재서 역시 반나절쯤 기나렸다가 그릴에 구워 냅니다. 혹 그릴이 없으신 분들은 알루미늄 호일로 잘 싸서 자동차 후드를 열고 엔진위에 끼워 넣은다음 30분정도 달리면 저절로 맛있는 요리가 됩니다.

■ 송어 베이컨 말이
송어를 역시 잘 손질해서 소금 후추를 뿌리고 꼬리쪽부터 시작해서 베이컨으로 말아갑니다. 필요하다면 이쑤시개를 꽂아서 베이컨을 고정시키면 되겠습니다. 이때 뱃속에 파,마늘,양파등을 챙겨 넣으면 더욱 좋습니다. 머리까지 베이컨으로 잘 말았으면 알루미늄 호일로 싸 놓습니다. 역시 반나절쯤 기다려 그릴에 바베큐로 구워냅니다. 베이컨의 맛과 뱃속에 들어간 양념의 맛이 어울어진 훌륭한 요리입니다. 드실때 레몬 한조각을 짜서 뿌리시면 더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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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03 17:13

여자후배! 읽을거리2006/07/03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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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 글입니다---------------

좀 전에 한 여자 후배 녀석이 대뜸 이러더군요.

'선배 밥사줘요~~~~~'

가만히 생각해보니 그 아이에게 사준 적은 있는데

뭐 하나 받은게 하나도 없더군요.

그래서 "니가 한번 사지그래? " 이러니 너무 당연한듯이

"전 돈 하나도 없어요~~~ 선배가 착한 후배 밥좀 사줘요~~~"

이러더군요.

ㅡ.ㅡ 쏠로 분들은 개념없이 여자후배가 밥사달라는 거

거절하는 거 보니 배 부른거 아니냐고 하시는 분들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돈으로 만나는 여자후배가 얼마나 저를 위하겠습니까.

내가 밥 안사준다면 연락 안할 녀석들인데요.

이건 남자심리인데... 남자 후배들한테는 밥사달라는 이야기는

못들어 봤죠.

뭐 다른 분들은 밥대신 술사달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겠지만요.

그래도 남자애들이 뭐 안사준다고 삐치지는 않죠.

가끔 이해 안가는 행동으로 힘든 경우가 많죠.

밥사달라는 사람 밥사주다 보면 내가 거덜날 것 같고

모질게 대하자니 쪼잔하다고 할것이고

그냥 바쁘다고 하는수 밖에요

대학다닐 때 가장 짜증나는 것중에 하나는

예비역들끼리 가끔 단합대회 하지 않습니까?

여자들이 가장 싫어 한다는 축구... 농구 등등...

예비역들끼리 단합으로 축구나 농구하고 저녁에 회식하려고 하면

운동할때는 젼혀 보이지 않던 여자후배들이 어느세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이죠.

예비역중에 여친있는 녀석이 한 두명 부르면 어느새 식당 한켠에

다 차있고

식사 마칠때쯤이면 조용히 빠져 나가고

아니 경기하고 운동할때 응원하는것도 아니고 함께 하지 않다가

먹을때만 조용히 와서 저녁먹고 집에가는 버스타고 가버리고

남자들 쪼잖해서 그런거 아닙니다.

사준다면 사줄 수 있죠.

지나가는 말로 밥 먹었으면 회비좀 내지... 그러면

한마디 하죠.

" 저 차비 밖에 없는데요........"

네, 물론 그렇죠.

차비밖에 없을 수도 있죠.

남자들도 차비밖에 없을 때도 많습니다.

그럼 최소한 꿔서라도 내거나

현금서비스 받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여자애들끼리는 동기모임 가진다고 모여서

꼭 아웃백이나 빕스를 가더군요.

요즘 싸이 많이하죠.

돈없다고 하면서 주말에 여자애들끼리 모여서 아웃백에서

조명발에 이쁘게 사진 찍은거 보면

휴~~~~~~ 한숨만 나옵니다.

동생들 밥사주는거 좋습니다.

하지만 오빠라는 사람이 밥사주는 사람은 아니지 않습니까?

남자들은 디따 단순합니다.

여자들이 생각하는 1:1의 개념과 남자의 1:1의 개념은 틀리죠.

제가 친한 여자애들에게는 하는 말이있죠.

남자들에게 좋은 이미지 얻는법... 간단합니다.

남자가 만약 2-3만원어치 밥사줬으면 차 한잔은 사주라고

이야기 합니다.

차 한잔... 비싸봐야 5000원, 같이 먹어도 만원이죠.

남자가 자기가 낸다고 지갑먼저 낸다고요?

남자가 먼저 낸다고 하는데 그래서 가만히 있는다고 하죠.

여자가 "아니 됐어요... 담에 더 맛난 밥사줘요" 하면서

남자 지갑 꺼내기 전에 먼저

자기 지갑이나 꺼내놓고 그렇게 이야기 하시지요.

돈 낼때 주춤거리는게 아니라 먼저 돈내고 카운터에 딱 내고

나와 보셨는지요.

남자는 자기가 3만원짜리 밥을 사줘도 만원짜리 영화나

차한잔 얻어 먹으면

서로 같이 사주고 사먹었다고 생각합니다.

여자분들이 돈이 없는게 아니겠지요.

물론 돈이 없을수도 있습니다.

남자들도 돈이 없을 때 있으니까요.

하지만 남자녀석들 맨날 같은옷 입고 다닐 때

여자분들이 귀고리 샀다고 자랑하고 핸드폰 바꾸고 옷사러

다니는거 보면

돈은 없는것 같지는 않네요.

예전에는 아는 동생들 많이 사주곤 했는데 맨날 밥사달라고

하는 애들은 정작

내가 외로울때는 아무 도움이 없더군요.

사람이 만나서 서로 식사를 하고 놀고 하는 과정에서

서로 친해지고 관계가 돈독해 지는 것이죠.

남자는 여자분이 심심할때 놀아주는 장난감이 아닙니다.

문자로 "심심해~~~~' 라고 보내지좀 마세요.

어쩌라고요.

------------------------------------------------------------

남자들이 애교 많은 여자애들 밥사주는 이유중 하나는

음 그나마 내가 단지 밥사주는 사람이라는

생각은 안들게 한다는 것입니다.

애교 많은 애들은 아침 저녁으로 안부 문자도 가끔 보내고

형식적이라도 '홧팅'이라는 문자 보냅니다.

그리고 가끔 차 한잔이나 지나가다가 아이스크림이나

음료수 정도는 자기가 사오는 센스만 보여줘도

아웃백 아깝지 않습니다.

사실 남자들도 그렇게 편한 여자후배 있으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남자들이 여자들 밥사주기 싫어서 그런거 절대 아닙니다.

착한후배 말 잘듣는 후배 사주고 싶은 마음 많죠.

다만 내가 밥사주는것이 너무 당연하고 이용당한다는 느낌

들기 시작하면 기분 나빠 집니다.

그리고 내가 전화할때는 바쁘다 피곤하다 하면서 끊어버리고

자기가 할일 없을때 전화하는것도 아니고 꼭 문자로

'심심해요~~~' '배고파요' '영화보고 싶다' 이러면 뭐라고

답해야 합니까?

다시 말하지만 친하게 지내는 사이라면 다 대답해 주고 놀

아주고 할수 있는데

자기 필요할때만 찾으면 지쳐서라도 대응 안해주는 겁니다.

꼭 그런 애들은 내가 안놀아 주면 한두달 다른애한테

붙어서 놀러다니고 그러다가

몇 달 지나면 또 다른 선배들과 다니고,

그러면서 일년쯤 지나면 갑자기 싸이에 글남겨 놓더군요.

'섭섭해요.. 연락도 없고......'

ㅡ.ㅡ 과연 누가 연락을 끊은겁니까?

순진한 남자분들께 말합니다.

특히 20대 초반에 군대막 갈려는 남자들과 막 군대 제대해서

풋풋한 여자 후배들과 친해지려는 예비역들...

지나가는 말로 아이스크림 사달라고 하거나

차나 하나 사주지 해서

사주는 여자가 있으면 그 애들이나 밥사주고 놀아주면 됩니다.

그런 여자들은 남자 아낄줄 알고... 얻어 먹으려만 하지는 않죠.

조그만한거 하나라도 한번 사줘봐 했는데

돈없다고 하는 여자들은

착한 남자 선배 만나서 맛있는거 얻어 먹으려고 하는

후배들일 뿐이죠.

뭐 그래도 혼자 먹기 싫어서 같이 먹어야 겠다면

저같은 경우는 밥사달라는 애들은 지나가는 말로

싼거 사라고 했을때 반응보고 결정합니다.

물론 대부분 " 저 돈 하나도 없어요.

" 아니면 " 제가 뭐 돈이 있겠어요?" 하는 애들은

다음부터 안만나고 말죠.

그렇게 하다보면 정말 좋은 동생들 몇 명만 남게 되죠.

그애들 제가 밥사면 다음에 차한잔이라도

먼저 자기가 먹자고 하면서 제가 돈내려고 해도

자기가 돈내고 갑니다.

그런거 보면 이뻐 보이죠.

나중에 제가 더 비싼거 사주려고 합니다.

그럼 영화는 자기가 쏜다고 하죠.

차라리 그런 애들 한두명 있는게 밥사달라는애들 열명 있는것

보다 낫습니다.

20대를 시작하시는 남자분들 지금부터 정말 좋은

후배 한두명을

찾으려고 하시길 바랍니다.

-------------------------------



ㅎㅎ 한참 잼나게 읽은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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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살찐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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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으라차차스모부 2006/12/28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100배.. 좋은글 좋은 사진 ㅋㅋ글구 좋은 겜..감사합니다.^^

2005/12/31 19:37

우리집 인터폰사용 설명서 읽을거리2005/12/31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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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살찐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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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14 15:52

어린이 동화책 읽을거리2005/12/14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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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계 동화 (A)
뜻있는 일 닭과어린소녀 높이뛰기선수들 어린도둑과어머니
바늘이야기 인어공주 벌거벗은임금님 장미요정
미운아기오리 나이팅게일(새) 백조왕자 돼지저금통
바보한스 영광의가시밭길 엄지공주 후추총각
침묵하는책 못된왕 아이들의잡담 깃털팬과잉크병
그림자 꼬마이다의꽃 장난감병정 한어머니의이야기
낡은집 천사 나뭇꾼과헤르메스 훌륭한수탉
소시지꼬챙이로만트스프 못된아이 물방울 성냥팔이소녀
백조의보금자리 홀거단스케 행복한부부 아마
쾌활한성품 하늘을나는가방 돼지치기왕자 오래된묘비
유태인처녀 요정들의언덕 다정한연인들
병주둥이 떡갈나무의마지막꿈 불구자한스 시와예술의탄생
1. 세계 동화 (B)
1. 세계 동화 (C)
1. 세계 동화 (D)
1. 세계 동화 (영문으로듣기)
사자와은혜갚은쥐 포도밭에갇힌여우 황금알을낳는거위 소금을나르는나귀
고양이목에방울달기 외나무다리 고기를물고가던개 개구리와소
서울쥐와시골쥐 막대기다발 박쥐 떡갈나무와갈대
여우와왕이된원숭이 두나그네와곰 아들과사자그림 원숭이와어부
공작과황새 멧돼지,말,사냥꾼 늑대와양떼 여우와포도
독수리와왕새똥구리 돌맹이를낚은어부들 나귀와노새 메안드로스강둑의여우들
생쥐와개구리 기러기와황새 여우와나무꾼 여우와이무기
염소와나귀 염소지기와야생염소 좋은일나쁜일 선녀와나무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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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 허준 윤봉길 김유신
선덕여왕 황희 콜롬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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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살찐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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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e메일 아이콘 만들기' 서비스의 한국판을 한 네티즌이 개발해 화제다.


네티즌 ID 'hurd(개발자)'와 'hof(디자이너)'가 함께 만든 '이메일주소 이미지 만들기( cat.powerdb.net/email/)' 서비스가 바로 그것. 'e메일 아이콘' 만들기란 자신의 e메일 주소를 서비스업체의 CI를 함께 넣어 이미지 파일로 제작하는 것을 말한다. e메일을 보내거나 홈페이지를 꾸미는 등 자신의 연락처를 알릴 때 붙이는 등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이미 'E-Mail Icon Generator(e메일 아이콘 생성기, www.nhacks.com/email/)'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졌던 서비스다. 그러나 대부분 해외 포털의 e메일 주소만을 생성할 수 있었기 때문에 국내 포털을 사용하는 한국 네티즌들에게는 '그림의 떡'이었다.

이 서비스를 디자인한 'hof'는 "외국에만 이 서비스가 있어 아쉬운 나머지 개발자 'hurd'님에게 '이런 것 한번 만들어보자'고 제안해 의기투합했다"며 "더 필요한 메일서비스가 있으시거나 목록서 빠지고 싶은 업체는 알려달라"는 말도 덧붙였다.

이메일 만들러가기

한군데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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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살찐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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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18 11:19

Gmail icon 만들기!! 읽을거리2005/11/18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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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G 메일 주소 아이콘 만들어 주는 사이트가 있다.

난 자기가 이미지를 수정해서 만들어 쓰는줄 알았는데

이런 사이트가 있는줄은 몰랐네..

좋은 사이트는 공유하는겨.. 우리 같이 쓰는겨~~



Gmail Icon 만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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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리버리 2005/11/18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Gmail외에 MSN, Yahoo 등 다른 메일 도 있어요!..

2005/11/08 10:37

belt_up 읽을거리2005/11/08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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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에 말없이 모든걸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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